[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설립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이 ‘사랑의 열매’로 알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회복지단체 타이어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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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국타이어 사회복지단체 타이어 무상지원 포스터 | ||
‘드라이빙 해피 투게더(Driving happy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타이어 지원 사업은 아동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사회복지단체 중 700여곳을 선정해 사회복지단체 소유의 9인승 이상 승합차에 타이어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타이어 무상 지원을 원하는 사회복지 단체는 오는 22일까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www.hankooktire.com) 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www.chest.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심사와 현상 실사를 거쳐 오는 27일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 공고를 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지정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 교체 및 얼라이먼트 확인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박찬웅 국장은 “드라이빙 해피 투게더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손과 발이 되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한국타이어의 의지다”며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 계층들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가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함께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