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최근 압구정 국내영업본부에서 이청용 선수(볼턴 원더러스 FC)가 국내 경기 및 활동시 이용할 차량으로 K7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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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서울 압구정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에서 K7과 포즈를 취한 이청용 선수. | ||
기아차는 지난해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한 이 선수를 영국 기아차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으며, 이 선수는 영국 현지에서 쏘렌토R을 이용하고 있다. 특히 이 선수는 올해 펼쳐진 ‘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기아차의 월드컵 광고 ‘도전은 계속된다(Keep Challenging)’편 광고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전달식에서 이 선수는 “영국 현지에서 쏘렌토R을 타는 것에 이어 국내에서도 기아차 K7을 타게 되어 기쁘다”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쏘렌토R, K7 등 기아차를 적극 추천하고 축구에서도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서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는 이청용 선수에게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전 세계에 기아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스포츠 빅스타 마케팅을 통해 즐겁고 활력을 주는 기아 브랜드 이미지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