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아워홈(대표 이승우)이 오는 14일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키사라 (季更)’를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키사라 (季更)’는 사계절을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통 일식 요리와 함께 계절별 특선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전통 일식당의 모던한 분위기를 현대인의 감각에 맞게 재현해냈다.
개방된 테이블 공간을 비롯해 VIP룸, 다다미식룸 등 13개의 독립된 룸이 마련돼 가족 단위 또는 비즈니스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또 주방장이 즉석 요리를 선보이는 스시바안에 별도로 마련된 Private 스시룸은 사담을 나눌 수 있도록 배려한 공간이다.
‘키사라 (季更)’는 40년 경력의 다까하시 데케후미 조리장이 청정해의 해산물과 일본에서 공수한 식재료로 정통일식의 생생한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시, 나베 등 각종 코스요리와 일품요리를 비롯해 쿠보타만쥬, 오또꼬야마 등 30여종의 사케를 즐길 수 있다.
‘키사라 (季更)’는 강남역 메리츠타워 내 1호점을 시작으로 주요 상권에서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으로 자리잡아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