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2010 세계관광음식브랜드박람회(Deli' Tour Show)’를 KORTA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오는 15일부터 18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0 대전충청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스토리가 있는 음식을 찾아 떠나는 테마관광’ 이라는 주제로 대전무역전시관 실내 및 실외에서 국내외 유명음식 전시와 판매 및 관광홍보전이 펼쳐진다.
박람회는 공식행사, 전시행사, 부대행사로 구분하여 개최되며, 공식행사로 15일 오전 10시 야외특설무대에서 관광관련 주요인사와 참석자가 함께 자리하여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박람회 막을 올린다.
관람시간은 실내전시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실외전시판매관은 저녁 12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