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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지혜, 양약 수술 이후 화려한 입담으로 개그 본능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1 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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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개그만큼 배꼽잡는 부부사연을 공개한 ‘연예인 와이프 夜한밤의 속사정’ 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편에 이어 더 강력한 내용들이 2탄에서 공개된다.

지난 7일 밤 12시에 방영된 ‘연예인 와이프 夜한밤의 속사정’ 1탄에는 개그맨 남편과 나눈 짜릿했던 스킨쉽, 전쟁을 방불케 하는 부부싸움을 털어나 화제가 되었다.

2탄은 부부생활과 이혼할 뻔 했던 에피소드로 14일 (목) 밤 12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분은 19세 이상 관람가에 도전, 한 이불을 덮고 자는 부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부부생활과 은밀한 남편의 매력을 폭로한다.

개그맨 김지혜는 양악수술 후 예뻐진 모습으로 예능 첫 나들이를 한 가운데, 2탄에서는 화려한 입담으로 개그 본능을 불태웠다.

특히 촬영 도중 남편 박준형에게 유혹의 문자를 보내 고 답문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를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피해갈 수 없는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솔직하게 풀어내 부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남편 못지않은 입담을 자랑하는 ‘연예인 와이프 夜한밤의 속사정’ 2탄은 14일 목요일 밤 12시 SBS 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