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 임정희와 슈퍼키드, KCM이 ‘TV컬투쇼’에 출연하였다.
특히 이날 세 팀은 신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재밌는 입담을 과시하였다.
즉석 문자 질문시간에 KCM이 타 방송 라디오 ‘박명수의 2시의 데이트’에 출연하여 크로징 멘트로 “컬투쇼,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는 제보가 도착하자 KCM은 당황한 기색을 감출 수 없었다.
이에 대해 ”실수로 그랬다“고 만회했지만, 가만히 보고만 있었을 리 없는 박명수의 반응을 묻자, ”컬투쇼에 출연하면 ‘두시의 데이트’ 얘기를 해라“고 시켰다고 대답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날 방송의 마무리 때, KCM은 ”두시의 데이트,감사합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하였다.
이 밖에도 슈퍼키드의 징고는 말이 많기로 유명한 허첵이 집안에서는 가장 조용한 편이라고 폭로하여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이끌었으며, 이에 허첵은 집안 가훈이 ‘에너지’라고 밝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세 팀의 진솔한 토크와 라이브 무대는 오는 12일 저녁 9시 SBS E!TV ‘TV컬투쇼’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