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1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8개 전시장서 문화마케팅과 접목된 특별한 테스트 드라이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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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인피니티, 문화마케팅이 접목된 테스트 드라이빙 개최 | ||
테스트 드라이빙 참가신청은 인피니티 홈페이지(www.infiniti.co.kr)를 통해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올 뉴 인피니티M’ 전 라인업을 비롯해 G시리즈(세단·쿠페·컨버터블), 크로스오버SUV 라인(EX·FX) 등 시승차종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인피니티는 이번 행사에서 주요 차량에 대한 체험 기회뿐만 아니라 특별한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인피니티는 시승고객 중 50명에게 추첨해 올해 8월부터 공식후원하고 있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Billy Elliot)’ 관람권(1인 2매/R석)를 증정할 예정이다. LG아트센터에서 선보이는 ‘빌리 엘리어트’ 한국 공연은 영국, 호주, 미국에 이은 세계 4번째 공연이며, 비영어권과 아시아에서는 최초이다.
인피니티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한국 닛산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는 “인피니티는 차가 제시하는 주행의 즐거움에서 나아가, 특화된 문화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삶의 가치를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본 행사가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인피니티의 우수한 퍼포먼스 및 안전성뿐만 아니라 금세기 최고의 뮤지컬을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