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토탈 뷰티살롱 준오헤어가 12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 제 2 전시관에서 준오헤어 아카데미 33기 주니어 헤어쇼인 ‘2011 S/S 헤어 트렌드 스타일쇼’를 개최한다.
이번 스타일쇼에서는 50여명의 준오헤어의 신진 스타일리스트들이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 준비한 화려한 데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더불어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인 웰라에서 주최하는 헤어 월드 챔피언에서 수상한 준오헤어 디자이너들의 헤어쇼도 함께 선보인다.
총 4부로 진행되는 본 식은 2011년 S/S 헤어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자리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준오헤어의 ‘2011 S/S 헤어 트렌드 스타일쇼’를 총괄하는 관계자는 “매년 봄과 가을에 걸쳐서 진행되는 준오헤어 스타일쇼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역량과 뜨거운 열정을 볼 수 있는 자리임과 동시에 2011년 S/S의 헤어 트렌드와 국내 헤어 테크닉을 발표하는 자리이어서 그 의미가 깊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