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물관이 살아있는 신문로와 낭만의 길, 정동일대에서 6일 동안 문화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새문길(신문로, 정동)에 있는 7개 박물관, 5개 문화기관과 연계해 오는 22일~27일까지 6일간 ‘새문길 문화축제 2010’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2006년 ‘신문로 박물관 문화축제’를 시작으로 5회를 맞이하는 ‘새문길 문화축제 2010’은 ‘새문길, 박물관길’이라는 주제로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문화 보물창고 새문길의 박물관, 갤러리 등을 통해 클래식, 뮤지컬갈라 공연, 박물관 공동전시, 체험행사, 뮤지엄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기간 동안 참여기관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이번 축제에는 클래식, 뮤지컬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모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