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코리아는 세계 최초 저속 추돌방지 시스템 ‘시티세이프티(City Safety)’가 유럽의 안전도 평가기준인 ‘유로 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평가에서 어드밴스(Advance)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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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결과는 유로 NCAP 최초로 파리모터쇼에서 시상식을 개최해 더욱 관심을 끌었다.
시속 30km이하의 저속주행 중 사고 위험시 스스로 속도를 줄이거나 풀 브레이킹이 작동하는 능동형 안전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는 이미 독일 자동차 전문지 ‘Auto Motor und Sport’, 스페인 안전연구소 ‘Centro Zarogoza’, 영국 ‘플리트 월드 아너즈(Fleet World Honours)’ 등으로부터 수상한 바 있다.
볼보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볼보의 능동적인 안전시스템이 세계 유수의 평가 기관을 통해 인정받는 것은 고무적인 결과다”며 “앞으로도 안전의 리더로서 더욱 효과적인 안전시스템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