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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시티 세이프티’ 최정상 안정성 입증

‘2010 유로 NCAP’ 어드밴스 부문 수상

신승영 기자 기자  2010.10.11 11: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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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볼보코리아는 세계 최초 저속 추돌방지 시스템 ‘시티세이프티(City Safety)’가 유럽의 안전도 평가기준인 ‘유로 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평가에서 어드밴스(Advance)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결과는 유로 NCAP 최초로 파리모터쇼에서 시상식을 개최해 더욱 관심을 끌었다.

시속 30km이하의 저속주행 중 사고 위험시 스스로 속도를 줄이거나 풀 브레이킹이 작동하는 능동형 안전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는 이미 독일 자동차 전문지 ‘Auto Motor und Sport’, 스페인 안전연구소 ‘Centro Zarogoza’, 영국 ‘플리트 월드 아너즈(Fleet World Honours)’ 등으로부터 수상한 바 있다.

볼보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볼보의 능동적인 안전시스템이 세계 유수의 평가 기관을 통해 인정받는 것은 고무적인 결과다”며 “앞으로도 안전의 리더로서 더욱 효과적인 안전시스템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