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GS건설, 가을맞이 문화행사 ‘풍성’

오는 15일, 28일에 이어 내달 빅콘서트 개막

김관식 기자 기자  2010.10.11 11:44:2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GS건설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자이(Xi)’ 입주민 및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을 마련한다.

GS건설은 오는 15일 서울 서교동 자이갤러리, 28일에 부산 연산동 자이갤러리에서 마련되는 ‘클래식과 영화음악으로 떠나는 여행’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서교동과 연산동 자이갤러리에서 ‘자이와 함께하는 빅콘서트’ 공연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GS건설>

먼저 이달 15일과 28일에 각각 서교동과 연산동 자이갤러리에서 열리는 ‘클래식과 영화음악으로 떠나는 여행’에서는 1998년부터 뉴저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고 2008년 코리아W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한 한국 최고의 지휘자 김남윤씨가 출연, 직접 코리아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 및 연주 음악에 대한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특히 서울 서교동 자이갤러리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리스트 이승일씨와의 협연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내달 12일 19일에 각각 서교동과 연산동 자이갤러리에서 열리는 ‘자이와 함께하는 빅콘서트’에 서울 서교동에는 가수 바비킴과 변진섭, 부산 연산동에는 가수 환희와 JK김동욱이 각각 출연한다.

GS건설 마케팅팀 김태홍 부장은 “최근 부동산시장 침체로, 분양시장이 얼어붙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고객의 니즈에 맞춘 밀착형 문화행사를 통해 고객의 로열티를 높여나가는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며 “10월, 11월에 이어 연말에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연 신청 및 자세한 설명은 자이홈페이지(www.xi.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