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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2주 1200만원 초호화 산후조리원 입실…누리꾼 ‘설왕설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1 10: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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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4일 출산한 배우 고소영이 1200만원에 달하는 초호화 산후조리원에 입실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고소영이 입원한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 소재의 최고급 시설을 갖춘 VVIP룸으로 최고급 시설과 편의 시설, 프라이버시 보장 등이 으뜸으로 꼽히는 곳으로 고소영은 2주동안 이곳에서 몸조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조리원보다 4~5배가량 비싼 가격에 누리꾼들은 “너무 사치스러운 몸조리다” “서민들이 1년을 벌어도 모자랄 금액을 2주만에 써버리는 것은 공인으로서 모범적이지 못하다” 등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돈이 있어서 쓴다는데 왜 탓하나” “돈있으면 나도 그러고 싶다” 등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6개월만여 만에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