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상교육(100220)이 중등 영역별 영어 전문 학습서 ‘타파(TAPA)’ 시리즈를 확장, 출시했다.
비상교육은 11일 “‘타파’시리즈에서 기존 ‘그래머’와 ‘리딩’ 외에 ‘리스닝’과 ‘워드’영역이 추가됐다”며 “두 영역의 강화로 ‘타파’ 시리즈가 중등 영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교재로써 입지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스닝 타파’는 유형편과 실전편으로 구성됐다. 최신 기출문제로 핵심 유형을 정복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감각을 키우도록 돕는다. ‘워드 타파’는 교과서의 예문을 통해 영어실력 향상 외에 내신 시험도 대비할 수 있는 영단어 교재다. 단어와 예문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MP3 파일도 제공된다.
‘그래머 타파’는 문법 이해를 극대화하며,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문법의 큰 흐름과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리딩 타파’는 독해의 핵심 구문을 집중적으로 익히면서 체계적으로 이해력을 키워주는 독해 기본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