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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원’ 히로스에 료코, 캔들 아티스트와 재혼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11 08: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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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일본의 인기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캔들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했다.

일본 언론들은 10일 히로스에 료코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8일 재혼한 사실을 알렸다고 전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심사숙고를 거듭한 끝에 내린 결정이다. 서로가 서로를 높여주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결혼을 선택하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3월 준이 주최한 아이티 대지진 구제 지원 이벤트 ‘러브 포 아이티’에 참가하면서 그와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