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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료코, 이혼 2년만에 캔들 아티스트와 재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1 07: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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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공식블로그
[프라임경제] 영화 ‘철도원’으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일본 탑스타 히로스에 료코(30)가 재혼했다.

일본 주요 언론들은 10일 히로스에 료코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촛불 아티스트 ‘캔들 준(Candle JUNE)’과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다. 서로를 존중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결혼을 선택하게 됐다”며 “그가 주는 편안한 느낌가 온화한 인품에 끌렸고 신념을 갖고 활동에 매진하는 태도에 믿음이 커졌다”고 결혼 배경을 밝혔다.

지난 3월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7개월만에 스피드 결혼에 골인해 임신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현재 임신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히로스에 로쿄는 ‘철도원’ ‘하니와 앨리스’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3년 모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결혼했지만 2008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