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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공식블로그 | ||
일본 주요 언론들은 10일 히로스에 료코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촛불 아티스트 ‘캔들 준(Candle JUNE)’과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다. 서로를 존중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결혼을 선택하게 됐다”며 “그가 주는 편안한 느낌가 온화한 인품에 끌렸고 신념을 갖고 활동에 매진하는 태도에 믿음이 커졌다”고 결혼 배경을 밝혔다.
지난 3월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7개월만에 스피드 결혼에 골인해 임신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현재 임신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히로스에 로쿄는 ‘철도원’ ‘하니와 앨리스’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으며 지난 2003년 모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결혼했지만 2008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