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1 06:09:58
10일 결혼정보회사 선우는 홈페이지를 통해 리켈메를 회원으로 소개하고 간단한 프로필과 함께 만남을 원하는 남성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선우에 따르면 리켈메는 ‘평소 아시에에 관심이 많다’며 주한 파라과이 대사관에 근무하는 지인을 통해 가입의사를 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6월 월드컵 당시 유니폼을 리폼한 섹시한 모습의 의상과 함께 휴대전화를 가슴에 꽂은 채 열띤 응원전을 펼쳐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