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안영석)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용평 리조트에서 ‘2010 짚 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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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크라이슬러 2010 짚 캠프 | ||
지난 2004년 동북아시아 최초로 개최돼 올해 7회째를 맞는 짚 캠프에는 총 100팀 500여명 인원이 참가해 국내 최대 오프로드 드라이빙 행사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올해 짚 캠프는 온 가족이 함께 정통 오프로드 테크닉을 익힐 수 있는 트레이닝과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제공했다.
이번 캠프에는 ‘어드벤처’와 ‘다이내믹’ 코스로 이루어진 마일드 코스와 난이도 높은 아침가리 계곡 와일드 코스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오프로드 코스가 준비됐다. 또 슬라럼 대회, 익스트림 드라이빙 스쿨, 공식 런칭을 앞두고 있는 올 뉴 그랜드 체로키 전시 무대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Jeep 패밀리 나이트’에는 참가자 모두가 가족 및 친지, 친구들과 함께 일상 생활에서의 피로를 풀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레크리에이션, 산장 바비큐 뷔페, 맥주파티, 개그 콘서트, 경품추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