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 영업부문 직원 약 200여명은 지난 8일 오후부터 9일 일출까지 강릉에서 양양에 이르는 35km 오대산 무박 행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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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금호타이어 영업부문 200여명이 35km 무박 행군을 마치고 양양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비전 풍선 날리기 행사 모습 | ||
참가자들은 팀웍 강화훈련, 목표달성 엽서쓰기, 생존 게임, 결의문 작성, 비전 풍선 날리기 등을 통해 워크아웃 조기극복과 국내 영업 1위 탈환의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