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에 맞춰 주한 캐나다대사관이 주관한 ‘캐나디안 스포트라이트(Canadian Spotlight)’ 행사에 시보레(Chevrolet) 카마로(Camaro)를 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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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사와 공장에서만 생산되는 시보레 카마로 | ||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범블비’로 국내 알려진 카마로는 내년 한국시장에서 시보레 엠블럼을 달고 판매될 계획이다. ‘아메리칸 머슬카(American Muscle Car)’의 대명사인 카마로는 지난 4월 부산모터쇼에서 처음 국내에 전시된 바 있다.
행사 시작에 앞서 테드립만(Ted Lipman) 주한 캐나다대사는 “특히,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글로벌기업 GM대우와 함께 해 더욱 빛난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카마로는 캐나다에서 모든 생산이 이뤄져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카마로는 미국에서 개발됐지만 유일하게 캐나다 온타리오(Canada Ontario)주 오사와(Oshawa)공장에서만 생산되는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