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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사관에 등장한 트랜스 포머 ‘범블비’

캐나다 온타리오에서만 생산되는 시보레 카마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10.10 15: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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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M대우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에 맞춰 주한 캐나다대사관이 주관한 ‘캐나디안 스포트라이트(Canadian Spotlight)’ 행사에 시보레(Chevrolet) 카마로(Camaro)를 등장시켰다.

   
▲ 사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사와 공장에서만 생산되는 시보레 카마로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범블비’로 국내 알려진 카마로는 내년 한국시장에서 시보레 엠블럼을 달고 판매될 계획이다. ‘아메리칸 머슬카(American Muscle Car)’의 대명사인 카마로는 지난 4월 부산모터쇼에서 처음 국내에 전시된 바 있다.

행사 시작에 앞서 테드립만(Ted Lipman) 주한 캐나다대사는 “특히,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글로벌기업 GM대우와 함께 해 더욱 빛난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카마로는 캐나다에서 모든 생산이 이뤄져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카마로는 미국에서 개발됐지만 유일하게 캐나다 온타리오(Canada Ontario)주 오사와(Oshawa)공장에서만 생산되는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