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GS칼텍스가 추천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100억원 한도로 자금을 지원하는 `GS칼텍스 협력기업 상생대출Ⅱ'를 11일 출시한다.
10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GS칼텍스가 3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예금에 가입하고, 신한은행이 70억원을 출연해 탄생했다.
신한은행은 상생협력 예금을 재원으로 신규자금 지원을 받는 협력업체에 대출금리를 1%포인트 우대하고, 은행 거래실적에 따라 추가로 0.2%포인트의 대출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