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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영화배우 사이서 ‘미친존재감’

이은정 기자 기자  2010.10.09 16: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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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7일 오후 부산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식에 참석한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영화배우들 사이서 ‘미친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가수가 아닌 영화배우 자격으로 참석한 탑은 블랙수트에 보타이로 멋을 냈다. 특히 탑은 영화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가운데서도 카리스마를 뿜어내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수애 민효린 최송현 등 여배우들이 주로 포진된 좌석에 앉은 탑은 살짝 찌푸린 인상으로 남성미가 돋보였다.

한편 탑은 지난 6월 16일 개봉한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학도병 중대장 역을 맡아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