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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터넷신문 이름 공모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8 2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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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천 인터넷신문(INCHEON@NEWS)이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창간 5주년을 맞은 올해 인천 인터넷신문은 좀 더 시민들과 공유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들이 지어준 이름으로 시민참여형 신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인천 인터넷신문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할 계획이다.

이름은 인천 인터넷신문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창의적이면서 누구나 부르기 쉽고 친근감 있는 명칭이면 응모가 가능하며, 명칭은 한글 또는 영문으로 작성하고, 1인당 3편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작 중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 20만원과 10만원, 5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인천 인터넷신문은 인천시가 주체가 아니라, 인천시민들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신문이다.

인터넷신문의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문홈페이지 (enews.incheon.go.kr)를 방문해 구독신청이나 시민기자 가입 신청을 하고 활동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