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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 ||
지난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개막식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튜브톱 스타일의 풍성한 스커트가 특징인 화려한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은 손예진은 “아무래도 미모에서 밀릴 것 같아서 가장 거대한 드레스를 준비했다”는 깜찍한 망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서는 배우 전도연이 끈으로 된 속옷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시스루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