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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깃털드레스' 이어 '금발머리'까지…누리꾼 "인형" 극찬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8 17: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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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겸 탤런트 남규리의 잇따른 파격적 모습이 연일 화제다.

남규리는 지난 4일 7집 <Woman Being>을 낸 박기영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인형같은 외모와 함께 파격적인 금발 머리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에서 남규리는 핑크색 미니 깃털 드레스에 바비인형을 연상케하는 짧은 단발의 금발머리로 헤어진 사랑에 아파하는 여인의 모습을 연기하며, 그간 보여준 깜찍한 모습에서 가녀린 여인으로 변신했다.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박기영의 가창력에 남규리의 연기가 더해져 곡의 느낌이 더욱 진하다." "남규리의 색다른 모습에 깜짝 놀랐다."등 다양한 의견을 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박기영 7집 타이틀 곡 <빛> 티져영상에서 남규리는 파격적인 깃털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순백의 깃털 드레스를 입고,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여인의 모습을 연기하며 매력을 뽐낸 남규리는 순백의 깃털 드레스와 함께 깨끗하면서도 뽀얀 우윳빛 피부가 함께 공개되어 네티즌들에게 더욱 화제가 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인형이 따로 없다., "저런 드레스는 남규리니깐 소화하는 것이다.", "남규리의 모습이 담긴 박기영의 새노래가 기대된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남규리에 대한 칭찬과 함께 박기영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제공:플럭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