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의 ‘미소녀’ 아오이 유우(24)가 온라인 상에 화제다. ‘별들의 잔치’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7일 오후 개막된 가운데,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이번 영화제에는 103명에 달하는 국내스타들은 물론이고 아시아 정상급 스타들이 개막식 레드카펫을 빛내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P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영화 '번개나무'의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아오이 유우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블랙 드레스에 가방은 물론이고 스타킹, 하이힐까지 올 블랙으로 통일해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얼굴을 돋보이며 그녀만의 청순미를 과시했다.
키 160cm의 아담한 키에 마른몸매의 아오이 유우는 청순미의 대표적인 스타다.
그녀는 우윳빛깔의 맑고 하얀 피부는 청순하고 재기발랄한 교복이 잘 어울리는 소녀같은 매력을 지녔다.
교복 입은 모습이 익숙한 그녀는 이미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소녀의 순수함과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일본 최연소 여우조연상을 받은바있다.
지난 2006년, ‘훌라걸스’로 일본내 각종 영화상을 독식하며 연기파로 성장한 배우다. 영화 ‘릴리슈슈의 모든 것’으로 데뷔한 이후 ‘하나와 앨리스’, ‘허니와 클로버’, ‘무지개여신’ 등에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2008년 4월 방영된 니혼TV드라마 ‘오센’에서 젊은 술집 여사장 역으로 등장해 첫 티브이 드라마 주연을 맡기도 했다.
그녀의 소녀같이 순수한 매력은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