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일(현지시간) 미국 CBS 데이빗 레터맨 쇼에 출연한 브루스 윌리스는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을 받았다”며 빨간 고기 덩어리를 머리위에 얹고 등장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내 가발은 유기농”이라며 소금과 후추를 뿌린 뒤 MC에게 먹어볼 것을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 17일에는 여배우 케이트 윌시가 생선회가 주렁주렁 달린 드레스를 입고 미국의 한 토크쇼에 출연했으며 그녀 역시 “레이디 가가의 생고기 드레스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나는 생선으로 몸을 가렸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가가는 지난달 13일 미국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시상식’에서 생고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나와 워스트드레서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