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경 기자 기자 2010.10.08 15:16:02
[프라임경제] 삼양식품(003230)이 지분을 보유한 현대 F&G가 현대그린푸드(005440)에 흡수합병 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다.
8일 삼양식품은 전일대비 4.02% 오른 1만6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삼양식품은 현대F&G의 지분 5.25% 보유하고 있다. 현대F&G는 지난 7일 주주회의를 열고 기업공개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액면가 5000원 주식을 500원으로 10대 1 분할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