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제철은 8일 인천공장에서 오는 12월까지 ‘녹색생활’ 실천 활동 등으로 환경 지킴이에 나설 ‘초록수비대 1기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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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초록수비대 1기 발족식에사 (좌측 첫 번째)인천서흥초 김면수 교장, (좌측 두번째)현대제철 이종인 전무, (우측 첫 번째)인천공장 박순근 부공장장 등과 인천서흥초등학교 학생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다짐을 하고 있다. |
‘초록수비대’는 매주 금요일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환경교육과 현장학습을 통해 학교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방법을 학습하고, 이를 급우 및 가족들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초록수비대’는 10회에 걸쳐 학교 및 가정과 연계한 온실가스 저감 프로젝트 전개, 환경교육장 견학 등 다양한 환경 활동을 펼치고, 최종 활동보고서를 제작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초록수비대는 미래의 우리 사회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깨닫고 이를 계기로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할 줄 아는 환경 지킴이들이 돼달라는 취지에서 결성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내년 포항과 당진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록수비대’ 2기를 출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