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7일 개막된 가운데, 중국과 일본의 대표미녀인 탕웨이와 아오이 유우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로 각자 가진 색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탕웨이는 가슴이 깊이 파인 베이지 컬러의 롱드레스와 화려한 액세서리로 청순하지만 우아하고 섹시한 여신같은 느낌을 줬다.
반대로 아오이 유우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블랙 드레스에 가방은 물론이고 스타킹, 하이힐까지 올 블랙으로 통일해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얼굴을 돋보이며 그녀만의 청순미를 과시했다.
키 160cm의 아담한 키에 마른몸매의 아오이 유우는 청순미의 대표적인 스타로 교복 입은 모습이 익숙한 그녀는 이미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소녀의 순수함과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일본 최연소 여우조연상을 받은 바 있다.
탕웨이는 청순하고 수수한 외모로 영화 ‘색계’에서 다소 충격적일 만큼 섹시한 모습을 보여줘 섹시와 청순의 다양한 모습을 두고 갖추고 있다. 172cm의 큰 키와 볼륨있는 늘씬한 몸매로 화보는 물론 다양한 행사장에서 섹시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의 우아한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