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삼성NX100’을 8일부터 전국 삼성전자 매장을 통해 판매, 본격적인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달 홍콩에서 ‘삼성NX100’을 최초로 전 세계에 공개하며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석권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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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디지털프라자 서초점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NX100을 선보이고 있다. | ||
삼성전자 마케팅팀 김의탁 상무는 “올해 NX100을 통해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점유율의 확고한 1위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