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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체포 영장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8 1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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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스페셜 방송화면
[프라임경제] 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했던 인터넷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의 운영자 왓비컴즈에게 체보영장이 발부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서울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스탠퍼드 대학에 확인한 결과 타블로의 졸업이 증명됐고 대학 재학시절 출입국 기록도 모두 조사해 타블로가 해당 대학을 졸업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57, 김모씨)에게 명예훼손 혐의를 적요해 출석을 요구했지만 현재 수사에 불응하고 있어 곧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인터폴에 수사협조를 의뢰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타블로 측이 고소한 누리꾼 20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출석 요구서를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