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8 10:56:11
사진속 한지우는 171cm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달리 청순한 베이비페이스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베이비페이스다", "통통한 볼살과 아기피부가 매력적이다" , "글래머몸매와 베이비페이스가 완전 반전이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