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스마트폰 뱅킹서비스에 증강현실을 활용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위치기반서비스 및 스마트 환전 서비스 등을 업그레이드했다고 8일 밝혔다.
위치기반서비스인 ‘외환은행 찾기’ 서비스는 △전국지점 및 CD/ATM 위치 △사이버 환전 시 외화수령 영업점 △외환카드 할인가맹점 찾기 등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전화번호, 주소, 카드 할인 내용 등도 추가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이용고객들의 편리함을 더했다.
환율조회의 경우는 My통화편집 기능을 활용해 원하는 국가의 환율만 조회가 가능하다.
차별화된 특화서비스로 스마트환전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외환은행 고객이 아니어도 로그인 없이 해당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외환은행은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를 위해 100억원 한도로 1인당 2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정기예금’ 을 판매 중이다. 모든 스마트폰 뱅킹 이용자는 올해 말까지 타행이체수수료가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