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당국의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한 중징계 결정 소식이 전해지자 신한지주(055550)가 3거래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신한지주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일대비 2.43% 하락한 4만6200원에 거래되며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전일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라응찬 회장에 대해 금융실명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중징계 방침을 결정했으며, 라 회장의 직위 유지 여부가 불투명해지자 주가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