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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해피투게더 | ||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휘성은 차 문이 열려 있다는 사실을 잊은 채 코 속에서 털을 뽑기에 열중했다가 들켜버리고 말았던 굴욕담을 털어놨다.
휘성은 “차를 운전하다가 신호에 걸려 잠시 거울을 보니 빗자루만한(?) 코털이 있더라”며 “뿌리까지 뽑자는 생각에 집중해서 뽑았는데 옆 운전자와 그만 눈이 마주쳤다”고 전했다.
이어 “운전자가 너무 어이없다는 듯 쳐다보고 있었다”며 “민망함을 감추려 안무 연습을 하는 것처럼 격하게 춤을 췄다”고 당시를 설명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휘성과 더불어 알렉스, 박정아, 박소현이 출현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