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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벨문학상에 페루 바르가스 요사 수상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7 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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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페루 바르가스 요사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대다수 언론을 중심으로 ‘수상 유력’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고은(77) 시인은 또다시 고배를 마시게 됐다.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고은 시인은 2000년대 초부터 해마다 유력한 후보로 꼽혔지만 이번에도 수상에 실패하는 아픔을 겪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