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도요타는 전 세계서 프리우스 판매 대수가 올 9월말까지 약 201만20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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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도요타 프리우스 |
세계 최초 양산형 하이브리드 승용차 프리우스는 지난 1997년 일본을 시작으로 2000년부터 북미와 유럽 등 해외판매가 시작됐다. 지난 2003년 2세대와 지난해 3세대를 선보인 도요타는 현재 전 세계 70여개국 이상에서 프리우스를 판매하고 있다.
도요타는 환경에 대한 대응을 비즈니스의 최고 중요 과제 중 하나로 인식하고 프리우스를 중심으로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보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