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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인피니티M, 3000cc 이상 수입차 ‘평정’

동급 최강성능, 첨단장치, 편의사양 등 최고 상품성으로 인기몰이

신승영 기자 기자  2010.10.07 18: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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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자사의 ‘올 뉴 인피니티 M37’이 3000cc이상 수입차 중 누적판매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 사진= All-new Infiniti M37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 뉴 인피니티 M37’는 국내 공식 판매가 시작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000cc이상 수입차 중 최고 판매고(687대)를 기록했다.
 
인피니티가 럭셔리 세단 시장 공략을 위해 야심차게 선보인 3세대 풀 체인지 전략모델 ‘올 뉴 인피니티 M’은 정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급 최강의 성능과 첨단편의장치, 감성사양, 안전성 등으로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인피니티 마케팅 및 세일즈 총괄 손창규 디렉터는 “올 뉴 인피니티 M이 이처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인피니티가 제시하는 모던 럭셔리의 가치를 고객분들께서 공감해 주시고 있는 덕분이다”며 “앞으로 이 같은 성장세를 발판으로 오는 2015년까지 국내 3대 럭셔리 브랜드로의 도약과 함께 판매량 3배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