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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한국전통무예 세계대회 개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07 18: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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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부산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금정실내체육관(스포원파크) 및 강서체육공원에서 16개 시·도 지부 선수 및 해외선수단 등 6,000여명이 참가하는 ‘제1회 한국전통무예 세계대회’가 열린다고 7일 밝혔다.

대회 참가규모는 16개 시·도 지부 산하 선수 및 해외선수단 등 약 6,000여명(외국인 400여명 포함)으로 태권도·합기도·검도·수박도·전통검법 등 5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며, 해외참가국은 미국·러시아·카자흐스탄·터키·남아공·캐나다·멕시코·독일·그리스·일본·대만·호주 등 25개국에서 출전할 예정이다.

개회식은 16일 오후 3시 대회장인 국회의원 유정복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 총재, 부산시 관계자와 국내외 주요인사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한 후, 5개 종목의 겨루기가 2일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