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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는 1회에서 “:성경에 죽음이라는 단어가 370번 사랑은 306번이 나옵니다 그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대사가 무엇이줄 아세요 믿음입니다.faith! 총246번이 나옵니다”라는 대사를 남겼다.
또 2회에서는 “감정은 뇌 활동 영역이라 아무리 소비해도 끄떡 없어요.왜?뇌는 통증을 못느끼거든. 두통이란 것도 사실은 뇌가 아픈게 아니라 뇌를 감싸고 있는 근육이 아픈 거 에요.그래서 두통약대신 근육통 약을 먹어도..”, “커피 한잔에 카페인이 85mg들어있거든요 .200mg이상이면 숨이 가빠지고 1000mg이상이면 손발이 떨리고”라는 대사로 상식을 전달했다.
이어지는 3회에서는 “19세기 아르헨티나 귀족들이 더럽고 음탕하다고 욕하던 춤이 있었어요.교황 베네딕트 15세는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는 음란하고 야만적인 춤’이라고 했고 무슨 춤인 줄알아요?..탱고!” 등 매회마다 다양한 잡학상식으로 시청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명탐정 지우가 과연 이번에는 어떤 명쾌한 설명으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인류의 신비에 관해 어떤 의견을 제시할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6일 방송된 '도플비' 3부는 전국 시청률 18%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