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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성능·안전 삼박자 갖춘 2011년형 티구안 출시

폭스바겐, 7단 DSG 변속기로 15.0km/l의 1등급 연비 달성

신승영 기자 기자  2010.10.07 18: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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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2011년형 티구안 2.0 TDI 모델을 국내 출시했다. 
 
   
▲ 사진=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2011년형 티구안 2.0 TDI 모델은 7단 DSG 변속기를 새롭게 장착해 15.0km/l의 연비고를 달성했다. 유압식 7단 DSG 변속기는 수동기어를 능가하는 효율성과 빠른 가속력, 배출가스 감소 등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140마력(4200rpm), 최대 32.6kg·m(1750~2500rpm) 토크 성능을 갖춘 티구안 2.0 TDI는 도심에서 강력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능력을 제공하며, 사륜구동 시스템인 4모션을 통해 오프로드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티구안은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서 별 5개, 미국 NCAP 충돌 안전성 평가서 최고등급,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전복사고 안전테스트 및 충돌 안전테스트에서도 최고 안전등급인 TPS(Top Safety Pick)를 수상한 바 있다.
 
2011년형 티구안 TDI 모델 국내 판매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VAT 포함)433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