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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최혜원 회화전 전시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7 17: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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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뚝섬 한강공원 전망문화콤플렉스(일명 자벌레)에서 오는 9일부터 소박하고 잔잔한 주변의 이야기를 회화로 표현하는 작가 최혜원의 회화전 ‘가슴에 별을 품은 사람들’을 연다고 밝혔다.

오는 24까지 16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꿈·이웃·나눔·자연을 그린 ‘별을 품은 사람들’, ‘밤하늘은 별이 있어 아름답다’ 등 ‘별’을 주제로 한 회화 20여 점이 전시된다.

최혜원 작가는 “매력적인 외관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이끄는 전망문화콤플렉스 1층 통로 전시공간을 무료로 대관해 전시회를 열게 되었으며 이번 전시회가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앞으로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에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회를 열어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는 대안 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