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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시스, 태양광 특수전원 장치 차세대 기술 보유 기업

“제23차 국제원자력기구 핵융합에너지 컨퍼런스 참여”

김병호 기자 기자  2010.10.07 17: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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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핵융합 올림픽이라고도 불리우며 10월9일에서 16일,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제23차 IAEA FEC 2010”에 전력전자기술 전문기업 ㈜다원시스가 KSTAR 참여 및 플라즈마 응용분야 기업으로 참여한다. 9월14일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 후 맞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원시스의 첫 번째 행보이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원시스에 따르면 이번 KSTAR 참여 기업으로 한국 핵융합에너지 산업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고, 핵융합 전원장치의 기술을 세계에 당당히 밝히고 성과를 인정받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다원시스는 핵심기술력을 바탕으로 태양광 CVD Reactor 전원장치 사업, 플라즈마 전원장치사업 및 전동차 추진 제어 장치( EMU전원장치) 사업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녹색성장 산업으로 진출해 그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인공태양 KSTAR 프로젝트는 'KSTAR'는 '한국형 초전도 토카막 연구장치(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rch)'의 영문 첫 글자를 딴 약자로 초전도 기술을 적용한 토카막형 핵융합 연구장치는 케이스타가 세계 최초이다. 이는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설계·제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