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는 다음달 30일까지 두 달간, 전국 6개 전시장서 ‘Say after Drvie’ 시승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
 |
|
| ▲ 사진= 닛산 Say after Drive 시승 캠페인 |
닛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감성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뉴 알티마(New Altima)를 비롯해 뉴 로그 플러스(New Rogue+), 무라노(Murano), 370Z 등 전 차종에 대한 시승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일부 전시장에서는 닛산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줄 멀티 퍼포먼스 슈퍼카 GT-R의 시승기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또 시승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고급 스포츠 물병, 스포츠 타올, 머그컵, 키체인, 핸드폰줄 등 다양한 닛산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용품들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한국닛산 홈페이지 내에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음료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닛산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는 “뉴 알티마를 비롯해 닛산 브랜드에 보여주시는 고객분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시승 캠페인을 통해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는 물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까지 제시하는 닛산의 기술력과 감성품질을 보다 많은 고객분들이 체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