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스메틱 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는 여러 가지 사랑의 모습을 향기로 담아낸 ‘오 데 러브 퍼퓸(Eau De Love Perfume)’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로맨틱한 사랑 느낌에 '오 데 러브(Eau De Love)'만의 독특한 향을 섞어 ‘익숙한 듯 새로운’ 세 가지 향을 선보인다.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이루듯 앞과 뒤, 위와 아래가 각기 다른 크기의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진 보틀에 담아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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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의 은은한 상쾌함과 복숭아꽃의 풍성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어우러져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오 데 러브 퍼퓸 오브 드림(Eau De Love Perfume of Dream / 40ml, 2만7800원)’은 로맨틱한 꿈 같은 사랑을 주제로 부드러운 플로랄 부케향을 담았다. 작약과 재스민의 산뜻한 꽃향에 야생딸기, 화이트 머스크, 파츌리향이 조화를 이뤄 풍부하면서 부드러운 꽃향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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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바닐라를 베이스로 오포포낙스, 화이트 머스크, 장미향을 조화시켜 중후한 멋이 매혹적인 느낌을 완성했다.
전국 미샤 매장과 온라인 뷰티넷(www.beautynet.co.kr) 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