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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 ||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서혜린-티에리마티 부부의 알콩달콩한 결혼생활과 일본에 위치하고 있는 이들의 럭셔리하우스가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공개된 부부의 집은 도쿄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고급 펜트하우스로 거실 곳곳에 배치된 세계 각국의 인테리어 소품과 로맨틱한 침실 등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집이 너무 고급스럽고 멋지다”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이 너무 좋더라” “예쁜 집에서 예쁘게 살길 바란다”등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혜린의 남편은 모 명품브랜드의 일본 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