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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영재, 아들 독고준과 아버지 독고성 묘지 찾아 ‘눈물’

김민주 기자 기자  2010.10.07 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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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독고영재가 배우가 된 아들 독고준과 함께 아버지 영화배우 독고성의 묘지를 찾아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독고영재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독고영재는 아버지 독고성의 묘지를 찾았다.

아버지의 묘 앞에서 독고영재는 “아버지 장례식 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아들 독고준이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을 많이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아버지 독고영재의 곁에 있던 독고준은 할아버지의 명복을 빌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직후 독고준의 출중한 외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