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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린은 누구?…스위스인 남편과 러브하우스 최초 공개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7 15: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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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쳐
[프라임경제] 탤런트 서혜린이 지난 2007년 결혼한 스위스 남편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서혜린-티에리마티 부부의 알콩달콩한 결혼생활과 국제결혼에 대한 에피소드 등이 전파를 탔다.

서혜린은 “친정어머니가 국제결혼을 반대해 1년동안 친구로만 지내다가 남편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도쿄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들 부부의 럭셔리 펜트하우스가 전격 공개됐다.

거실 곳곳에 배치된 세계 각국의 인테리어 소품과 로맨틱한 침실 등 고급스럽고 세련된 러브하우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서혜린의 절친 조미령이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서혜린은 지난 2007년 종영한 MBC 화제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서 현숙 역을 맞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