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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 ||
지난 6일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11회가 방송된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제작진에 대한 비난 글이 폭주했다. 극이 후반부에 치닫고 있는데도 불구, 여전히 뜬금없는 설정과 이야기의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것.
시청자들은 “제작진이 손을 놓은 것이 분명하다”, “하나하나 다 따로 노는 기분이다”, “사랑스러워야 하는 하니가 더 이상 사랑스럽지 않다”, “회를 거듭할수록 극에 힘이 빠진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같은 날 첫 선을 보인 SBS 수목드라마 ‘대물’은 18% 시청률을 기록,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