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07 15:08:24
'개그맨 와이프'의 자격으로 모인 김지혜(박준형), 유정화(표인봉), 백아영(오정태), 박상미(오지헌)와 함께, 짜릿했던 첫 키스의 기억부터 그들의 일상생활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분에는 아내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이야기와 수다 단골 메뉴인 남편의 흉허물을 털어놓는다.
네 사람은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워 녹화 내내 화기애애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